
두산에너빌리티는 GTS 2026에서 항공엔진 개발 현황과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터보팬 엔진 고온화 및 고 바이패스비화 기술('22.10~'27.10)" 프로그램을 비롯한 국방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하며 독자적인 소형 제트엔진 개발을 통해 2032년까지 항공엔진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2037년까지 중·대형급 국산 항공엔진의 개발 및 양산에 맞춰 항공엔진 사업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확보된 기반을 바탕으로 민수 항공엔진 RRSP 및 MRO, 부품사업 등에 진출하며 본격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2040년까지 글로벌 항공엔진 Tier 2에 진입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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