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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출신 9년차 런더너의 이런저런 소소한 영국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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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내가 자주 쓰던 영어가 콩글리시였다니...
잉글리시 vs 콩글리시. 안녕 수수킴😄 지금은 토요일 아침이야. 졸린 눈으로 스타벅스에 와서 베이글을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중이야. 피곤해서 그냥 집에 갈까 고민되지만 꾸준히 뉴스레터를 쓰
18. 영국 첫 직장: 뉴스매거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하다
한국에서 대학 졸업 → 영국 워홀 가서 일 구한 썰. 안녕 구독자! 새해가 된지도 어느덧 2주일이 지났어~! 뭐하고 지내? 난 요즘 일거리가 들어와서 기쁜 마음으로 외주일을 하고 있어~! 요즘 나의 일(work)에 대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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