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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것들에 관심이 많지만 집중력이 약해 어느 하나 끈질기게 하지 못하는 김토성이 희미한 집중력의 끝에 내놓는 흔적들을 공유합니다. 레터에는 속닥이는 이야기를, 블로그에는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블로그: https://m.blog.naver.com/saturnkim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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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nkim202@naver.com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은 낫기 위해서인가, 숨기 위해서인가. 그 중간 어딘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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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셨군요!
'내가 연필로 적는 것들은 정답이거나 오답일 필요가 없다.' 이 말이 너무 좋아요.
와 심야식당 진짜 멋져요. 요리는 정말 멋진 기술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요. 저도 누군가를 위해 잘 차려진 요리 한 상 대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앜ㅋㅋㅋㅋ 진짜네요 근데 전혀 이상함을 못 느꼈네요 신기해요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은 것들이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저도 가끔 정지된 나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이런 시간들이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를 잡아주는 중심이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 문장이 이상하다고 전혀 느끼지 못했어요🤣 좋아하는 음식은 있는데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뭘까 고민했는데, 딱히 떠오르진 않더라구요. 그치만 요리를 하기 위해 재료를 준비...
요리는 최애 무엇인가요라는 말은 최애 요리는 무엇인가요라는 말인데요. 자정을 2분 남기고 퇴고 1도 없이 보내다보니 요딴 망측한 문장이 나오네요.
나잇값을 충분히 하고 있나 고민하는 사람은 반드시 나잇값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분명히 난 최선을 다했을 것인데 과거의 내 행동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이 내가 나잇값...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은둔자님의 빵은 상상컨대 웰메이드 소보로 같은 빵일 것 같아요. 덜 달고, 덜 기름진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느낌 말이죠. 앞으로도 맛있는 빵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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