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모두의 정치"은 평화와 커먼즈의 관점에서 현실을 조망하는 언론 <더슬래시>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간한 글들을 담은 전자책 <교차하는 말들>의 여섯 번째 챕터입니다. 서로 다른 일상과 활동 속에 살아가는 여러 필진들의 눈으로, 교차하고 변화하는 우리의 삶들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교보문고와 알라딘에서 전자책을 구매하실 수 있어요:)우
더 나은 정치를 누릴 모두의 자격과 권리는 그냥 보장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제도권 바깥에서 운동을 통해 변화를 만들고, 누군가는 제도권 안에서 직업인으로서의 정치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정치, 배제되는 사람 없이, 더 공공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눈 맑은 정치인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제도권 정치가 제 역할을 더 잘 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들이 일상의 정치성을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를 위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는 그를 위한 일상의 정치가 뒷받침될 때에 가능할 것이며,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정치는 모두의 몫이라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 '모두를 위한 모두의 정치'에 실린 글들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모두를 위한 모두의 정치"에 담은 글
- 우리 모두의 더 나은 정치/정은아
- ‘청소년 시민’에 응답하는 정치를 바란다 / 난다
- 정치, 눈 맑고 실력 있는 이들의 도전이 필요한 공간! / 김경미
- 푸틴, 바이든 그리고 진격의 윤석열 /문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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