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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られずに埋も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はじめまして。トモコ(北川知子)です。ピースモモの専門委員会に日本から参加しています. 2025年、ピースモモは大切な仲間のミドリ、ミス、ミカ、トモコ、ミレ、ナツハを、日本と韓国をつなぎながら活動する「専門委員」という名でお迎えしました。これからThe Slashで毎月1回、専門委員の皆

2026.08.25·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99

말하지 못한 채 묻히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토모코입니다. 피스모모 전문위원으로서 일본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피스모모는 피스모모의 소중한 동료 미도리, 미수, 미카, 토모코, 미래, 나츠하님을 ‘전문위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이으며

2026.08.25·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59

우르릉 쾅쾅, 번쩍이는 그들의 평화

“이제부터 여기서 떨어지면 탈락이야. 시~작!” 도로 위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이 일제히 난간으로 올라와 다닥다닥 붙는다. 한 발만 디딜 수 있는 좁은 턱 위에서 난간을 간신히 붙잡

2026.08.12·기획/평화는 지역의 것·조회 172·댓글 1

낙원을 다시 걷다

: 공간과 기억의 역사로 읽는 하와이의 밀리투어리즘. 8월의 캠프페이지 기획은 밀리투어리즘의 시선으로 하와이의 역사를 읽는 '디투어(Detour)' 의 경험을 담습니다. 몇 년 전, 하와이에서 학부 생활을 하던 중 카힐 카지히로 교수

2026.08.12·기획/ 캠프페이지·조회 205

「学校のふつう」をアップデートする

ピースモモ専門委員・ミドリの話. 2025年、ピースモモは大切な仲間のミドリ、ミス、ミカ、トモコ、ミレ、ナツハを、日本と韓国をつなぎながら活動する「専門委員」という名でお迎えしました。これからThe Slashで毎月1回、専門委員の皆

2026.07.31·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142

'학교의 당연함'을 업데이트하기

피스모모 전문위원 미도리님의 이야기. 2025년, 피스모모는 피스모모의 소중한 동료 미도리, 미수, 미카, 토모코, 미래, 나츠하님을 ‘전문위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이으며

2026.07.30·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134

‘옮김’에 대하여

언어(言語).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언어는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를 말

2026.07.08·옮김에 대하여·조회 218

옥수수와 지하철 출구 사이에서: 보이지 않던 감각을 번역하는 일

내가 아프리카에서 9년을 살았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대개 놀란 표정을 짓는다. 아마 나 역시 누군가가 거의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흔히 ‘미지의 땅’(이라 생각되는 곳)에서 살았

2026.07.08·옮김에 대하여·조회 291

소리가 가득한 세상에서 멈칫하지 않도록

소리가 가득한 세상에서, 소리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소통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말과 문자, 필담, 수어와 촉수화로 소통하는 농·난청인(청각장애인)이 그렇다. 음성이 아닌 언어라고

2026.07.08·옮김에 대하여·조회 216

언어와 돌봄-서로를 통/번역하며

20대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내고,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도 줄곧 한일 통/번역(주로 통역)을 매개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오고 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며 일본어(또는

2026.07.08·옮김에 대하여·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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