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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 않은, 뇌리에 꽂히는 조직문화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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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를 선정했는데 뭔가 망한 것 같은 느낌
그런 이유가 있죠.. 이번 주제는 CA. 맞다. 체인지에이전트. 변화관리자. 그린보드, 주니어보드, 블루보드, 화이트보드, 어쩌고..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는 그것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그 중에서도 오늘
CA가 되어 달라고 어떻게 말해야 할까
CA를 모집해야 하는데... 설득이 힘들다면.. CA를 모으는 것도 문제지만. 오지 말아야 할 사람이 오는 경우는 더욱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이 누구냐면 이런 사람들 [항목1] 이 때다 싶어 성토대회 하려는 사람😈 ///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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