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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 않은, 뇌리에 꽂히는 조직문화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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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의 거짓말
불만이 불만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 불만은 늘 크고, 진실은 늘 작다 월요일이 되었고, 이번 주도 크고 작은 불만에 시달려야 하는 여러분께 작은 행운과 기도를 전한다. 조직문화 담당자의 비극적 딜레마를 알고 있는가.
집요함과 치열함이 결국 우릴 망친다.
그건 진짜 우리를 위한 것인가.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고로 일이란 건강을 어느 정도 망쳐야 제 맛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수많은 대표님들은 밤낮없이 일하고, 일 좀 한다는
연휴가 끝났고, 출근한 여러분들의 마음에 레드불 한 사발
다른 의미의 동기부여. 이 글은 꽤나 어둡고 나태한 편입니다. 일을 너무 사랑하고, 일에서 나를 증명하고 싶은 사람들은 불쾌할 수 있으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인장 지난 연휴는 길었고, 이제 메일과
조직문화 담당자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TOP10
당신의 멘탈을 뿌수러왔다.. 10위. 얼음 이들은 비판적이다. 일단 표정이 어둡고, 회사는 돈벌러 다니는 곳이라는 철학이 있다. 굳건한 철학가 강인한 책임감 덕에 의외로 일을 잘하는 분들이다. 이런 거 할 시
나는 언제 빡치나
조직문화 담당자가 가장 잘 이해해야 할 하나의 질문. 조직문화 담당자는 이벤트 기획자나 서베이 분석가가 아니다. 우리는 좀 더 본질적으로 인간을 이해해야 하는 철학자와 실행가에 가까운 것이다. 그딴 걸 왜 고민하고 앉았어? 라는 시선
컬처덱을 만들 자격
아무나 아무렇게나 만들어선 안되는 문서인 것 같다.. 컬처덱은 문서 나부랭이가 맞다. 써놓고 쳐박아 놓으면 이면지인지 폐지인지 알 수 없을 것이고, PDF라면 어느 순간 이메일 67페이지에 잊혀진 첨부 파일로 끝나거나 야동보다 더 깊
CA를 선정했는데 뭔가 망한 것 같은 느낌
그런 이유가 있죠.. 이번 주제는 CA. 맞다. 체인지에이전트. 변화관리자. 그린보드, 주니어보드, 블루보드, 화이트보드, 어쩌고..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는 그것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그 중에서도 오늘
eNPS, 잘못하면 뻥쟁이서베이.
서베이의 계절이 돌아왔당. 조직문화 담당자 분들이 읽고 계실 테니 eNPS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계실 것. 그럼에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신 분들을 위해 한 줄 요약을 하자면 우리 회사를 추천하고 싶냐 안하고 싶
우리 회사 핵심가치가 이상한 이유
핵심가치가 영 통일된 느낌이 들지 않는 의외의 이유 2가지. 생각해보면 우리 뉴스레터는 월요일 아침에 나가는 터라, 다들 피곤해 죽겠는데 봐야 하는 극한의 레터입니다. 그래서 진심 궁금해요. 이게 오픈율이 꽤 높거든요? 거의 40%가까이 나
말을 못하면 조직문화는 없다
별 대단한 말을 하지 않고도 상대방과 대화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회사에서 우리가 하는 일은 결국 말과 일 둘 중 하나다. 사실 둘 다 어려운 일인데, 이 중 말은 좀 더 심각한 영역이다. 일을 못하면 짜증나고 답답한 수준이지만, 말은 상처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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