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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 않은, 뇌리에 꽂히는 조직문화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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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을 만들 자격
아무나 아무렇게나 만들어선 안되는 문서인 것 같다.. 컬처덱은 문서 나부랭이가 맞다. 써놓고 쳐박아 놓으면 이면지인지 폐지인지 알 수 없을 것이고, PDF라면 어느 순간 이메일 67페이지에 잊혀진 첨부 파일로 끝나거나 야동보다 더 깊
선포식은 기깔나게 해야할까
컬처덱 선포를 해야 하는데... 그냥 타운홀에서 말해야 하나. 컬처덱을 만든 후 가장 고민되는 건 선포식입니다. 분명 [선, 포, 식] 3음절에 불과하지만, 이걸 마주한 실무자는 거의 혼돈과 죽음을 경험하게 되죠. 사실 저는 어릴 적 기업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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