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 하얗게 눈이 내린 날의 홋카이도와 SHIRO

새해 첫 운동화와 영화와 좁고 오래된 맨션, C팡과 스다 마사키와 홋카이도와 코스메틱

2026.01.15 | 조회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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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는 어느덧 시작하고 말았는데, 구독자님 정말 시작했나요. 한 해의 처음이야 1월 1일에 공식적 스타트 라인을 끊고 달려가지만, 하지만 매번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길게는 구정을 기다리며 다시 한 번 시작을 다짐하게 될 때도 있어요. 말하자면 시작을 시작하는 나와 세상 사이의 어쩐 일인지  발생해버린 속도감의 차이 때문일텐데,  그렇다면 이런 건 어때요? 올해 처음 책이랄지 영화 혹은 전시나 아니면 약속, 가장 쉽게는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장만하며 아이템에 의한 시작을 도모하기도 하는 걸 떠올리면, 보이지 않던 그 첫 날의 충만할 의지와 희망, 용기가 비로소 내게도 찾아와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왕 물건을 고른다면, 말그대로 첫 걸음을 산뜻하게 내딛어줄 신발은 또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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