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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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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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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얗게 눈이 내린 날의 홋카이도와 SHIRO

새해 첫 운동화와 영화와 좁고 오래된 맨션, C팡과 스다 마사키와 홋카이도와 코스메틱. 🧧 새해는 어느덧 시작하고 말았는데, 구독자님 정말 시작했나요. 한 해의 처음이야 1월 1일에 공식적 스타트 라인을 끊고 달려가지만, 하지만 매번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길게

2026.01.15·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77

⚗️ 1월 어느 날의 情景 '몬치치와 아식스와 1천엔 식빵과 별난 이름, 그리고 스노우볼

좋은 일과 나쁜 일 나쁘지만 좋은 일 좋지만 나쁠 수 있고 나쁘지만 좋았던 일, 지난 한 해 이런 거 아니었을까요.. 왜 귀성길 고속 도로를 달리다보면요, 저 멀리 조금씩 크게 보이기 시작해 다가와 확인하는 '여기서부터 OO'라는 표지판, 구독자님, 새해라는 건 어쩌면 그와 같은 ...

2026.01.0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72

🪺'두 번째의 첫 번째' 편의점의 새틀라잇 점포와 1호가 아니면 뭐 어떤가요

미래형 신도시에 맞춤형 가을을 설계해본다면, 각자의 필요에 따라 만나고 헤어지는 계절을 떠나보내며. 생각지 않게 무언가를 구매하거나 손에 넣게되는 경험, 구독자님 떠오르는 거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요 며칠 편의점이 다소 무겁게 다가오는 날들이었거든요. 어쩌다 동네길을 걷다

2025.09.18·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335

🍙 🏃🏻‍➡️ 어느 혹독한 여름의 그 후반전 '문 앞에서'

'이건 분명 너 혼자의 일이 아냐' 세계의 커피를 위한 스타벅스 커피와 루브브가 몬치치 포켓몬과 만나버린 오늘에 대해 그리고 요즘은 체인을 '입나요?'. 예기치 않은 일로 생각치 못했던 수고 하는 날, 왜 더러 있지 않나요. 저는 바로 오늘 가지고 나온 패드가 키보드 에러를 일으키...

2025.09.02·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324

🫗 이 여름이 정말 지금 exit 끝나가고 있나요? 아침∙ 밤 서늘한 바람 부는 어쩌면 異種多面한 계절에

CO2 절감 시대 H2의 커피와 당신의 서툰 오보?와 상공 100m 즈음의 시부야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그리고 '무지'의 은근한 주식 대박 비결은. 어쩌면 이건 너무나 더운 나머지 더위를 먹고 또 어딘가 더위에 시달릴 이들을 위한, 그러니까 폭염이 만들어낸 아뿔사의 컷이었을까...

2025.08.13·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조회 652

☂️ 두 번의 장마와 다시 시작이란 것의 ‘이 의외의 듬직함

점점 더 기이해지는 날씨를 살며 아마, 그만의 새로운 생활법이 있지 않을까요. 차차 호텔로 일어나는 일본 근대 건축 유산 리포트 '아아'보다 10도는 더 시원할 '그 커피'를 마시며. 오는 8월 8일부터 2026년의 다이어리 판매를 시작, 아직 여름도 본격 시작하지 않았는데 202...

2025.07.22·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85

🐮 그냥 괜히 해본 말 ‘규동.. 먹고 갈래요?’

백화점의 이제야 찾은 도와야 사는 '場 프로듀싱 비즈니스'와 자연과 함께하는 어느 규동집의 그야말로 정반대의 방식에 관하여 . 구독자님, 건축이라는 거. 그러니까 우리집이나 학교 아니면 회사나 동네 슈퍼같은 거 아무리 작아도 듬직해야 하잖아요. 소평수에 최소한의 것만으로 지어낸 미...

2025.06.2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315

👟설마 발견하는 나답지 않아 더 나와 같았던 그래서 알게된 '나'

새로운 카페의 마켓 오픈은 동네 커뮤니티 장터와 같고, 러닝 슈즈 마케팅 별 거 있나요? 체험으로서 완성되어 가는 것들이란 분명 있어요. 세상 어떤 날은 너무나 특별해 그날만 시작되면 세상이 부쩍 바뀔 것 같은, 하지만 막상 그렇지는 않다는 걸 깨닫게 일. 우리 삶 가운데 특별한 ...

2025.06.11·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412

🗞️ 밤에 보면 좋'을'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42

어떤 상상은 현실이었음 좋겠고, 또 어떤 픽션은 부디 소문이기를 바라고 계절의 문턱에서 우리 세상은 지금 어느 방향의 도약을 준비할까요. 다만 '일본의 7월 위기설' 출처는 좀 잘 팔린 만화책 띠지 문구였어요.. 🍧 여름이 이제 막 시작하려는 아침 아니 어둑한 밤에, 구독자님 무슨...

2025.06.02·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조회 560

🌹 지금의 계절에 이름을 붙여보는 것, 매일을 산다는 건 아마 이런 게 아닐까요

근미래의 도시, 좀 많이 큰 개발 완료∙선언하면 '뚝딱' 생겨나고 막 그런 걸까요? 당장 내일과 건축과 삶과 쉼을 함께하는 책방은 어디로 가나요? 부분의 부정과 나머지 만큼의 긍정,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봐요. 딱히 예정에는 없었지만 시간이 어쩐지 조금 애매해 카페에서 10여 분 구...

2025.05.28·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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