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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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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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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얗게 눈이 내린 날의 홋카이도와 SHIRO

새해 첫 운동화와 영화와 좁고 오래된 맨션, C팡과 스다 마사키와 홋카이도와 코스메틱. 🧧 새해는 어느덧 시작하고 말았는데, 구독자님 정말 시작했나요. 한 해의 처음이야 1월 1일에 공식적 스타트 라인을 끊고 달려가지만, 하지만 매번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길게

2026.01.15·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97

🌓 달밤에 읽는 뉴스의 레터 1️⃣ 마지막은 곧 시작이고 만다

세상은 아직도 줍고 정리할 생각과 마음이 한가득인데, 장마는 시작해버렸나요? 다시 또 인생 2막이에요 . 여름이란 이런 걸까요? 예고도 없이 뙤약볕에 땀 흘리게 하더니 갑작스런 장댓비. 사실 이 레터는 지난 6월 30일 늦은 밤, 또는 7월 1일의 아침에 발송될 예정이었는데요. 본의

2024.07.02·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85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0월 3주차 #115

세상엔 사실 진짜와 좀 더 진짜가 있는 게 아닐까요. '쟈니즈 마지막 날' 이곳엔 좀 세찬 비가 내렸어요. 🙆‍♂️ 몇 해 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그리고 분노하게 했던 'ME TOO' 운동이 돌고돌아 일본에서도 하나의 결실을 맺고 있을까요. 최근 국내에도 보도가 될 정도록 크게 화제

2023.10.2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96

♻️ 🚜 AI 미디어 시대에 '종이 매거진'이 하는 일, '브루타스 X 뽀빠이'의 뒤늦은 'Web의 문을 열다'

늦게 출발한 사람의 느리게 사는 시간에 유리한 점은 무엇일까요. 매거진의 디지털 페이지와 웹툰은 어쩌면 2.5차원의 창간이었어요.. 구독자님, 이 장면 기억하나요. 스다 마사키 주연 타무라 유이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지난 겨울 게츠쿠, 9시 드라마가 방영되었었는데요. 국내에서도 ...

2023.07.19·조회 1.3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1주차 #69

How is Life? 매일매일 '나'로 사는 거 힘들지 않나요. 때로는 '방문자적' 시점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 구독자님, 일본의 고양이 사랑은 어디까지 인가요. 한 번쯤은 아마 다 먹어봤을 것 같은 도쿄의 명물 '도쿄 바나나'가 오는 11월 8일부터 기간 한정 검은 고양이 ...

2022.11.05·멤버십·조회 1.1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2주차 #61

내일을 기다리는 가장 커다랗고 동그란 마음, 보름달 너머 너를 생각하며 오늘을 떠올렸어요. 구독자님에게, 내일이란 새삼 어떤 날인가요. 이전 레터에서 소개했던 유튜브에 일러스트 동화를 발신하는 문방구 씨(お文具さん)씨는 '내일은 금새 오늘이 되어있기 때문에 존재하지

2022.09.09·멤버십·조회 938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6월 2주차 #48

세상엔 아마 미리 살아보는 오늘, 다시 살게되는 내일, 같지만 다르게 보내게 되는 어제가 있어요. 시간과 나의 하루에 관한 이야기. 계속 살아가고 있다면요~. 🔔 한 세기 가깝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 그건 역사의 소리일까요. 긴자의 얼굴이자 도쿄의 상징이기도 한 긴자 2쵸메 교차로...

2022.06.10·멤버십·조회 1.1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4주차 #41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변하지 않는 것, 아무라 변화한다 해도 그대로인 것, 영화가 보고싶을 땐, 영화관에 가는 날이 보다 더 좋아요. 🔐 매일이 매일같은 하루, 세상에 내일이란 끝도 없는 것 같지만, 그래서 자각하지 못한 채 흘러가고 있다고도 느끼는데요. 그렇다면, 영화를 기다...

2022.04.22·멤버십·조회 1.04K

🧥 새 옷과 헌 옷 사이, 스마트한 '한 채'가 아닌 지속 가능의 '한 벌'을 사다

새로운 건 영원히 새로운 게 아니고, 마지막이란 결코 끝이 아니에요.. 🌸 봄이 만개한 4월, 어느덧 봄의 중턱을 걷는 계절. 거짓말처럼 바깥 바람이 따뜻해졌는데요, 그야말로 옷 사러 가고 싶어지는 계절이에요. 외출이 부쩍 줄어든 요즘, 현실은 별로

2022.04.12·조회 2.38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월 1주차_#26

2022 '너와 나의 호랑이'를 기념하는 각자의 다짐, 시부야의 상징 '하치코'는 아키타로 이사를 가요 🐕. 🐕 올해는 눈은 오지 않고 춥기만 했던 크리스마스인데요, 왜 매번 12월 25일엔 눈이 오는 이미지가 기억에 있을까요. 연말에 성탄 트리가 불을 밝히고 캐롤이 흘러나오는 거...

2022.01.07·멤버십·조회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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