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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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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방문기 (2)
사누키 우동 한 그릇 먹고 소금 마을 우타즈로. 우동 먹으러 다카마쓰까지 올 만하네 다카마쓰라는 동네는 초면이지만, 사누키 우동은 익숙한 이름입니다. 사누키는 다카마쓰가 위치한 카가와현의 옛 지명이에요. 사누키 지방은 밀 재배에
예술: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방문기 (1)
섬에서 예술로 참여와 회복, 희망을 노래하다. “예술제 티켓에 당첨되셨습니다! 티켓 교환권을 보내드릴 주소를 기재해 주세요.” 스팸인가 했더니 일본 카가와현의 서울 사무소에서 온 문자였습니다. 지난 봄 화랑미술제의 세토우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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