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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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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능성의 세계로 점프하기
제1회 서울희곡상 수상작 <베를리너> (이실론 작). 구독자, 공항 좋아하세요? 저는 출국할 일이 없어도 공항에 가고는 했어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공항이 ‘우범지대’처럼 느껴지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출국하고 입국하는 사람들을
아트: "널 해치지 않아, 이리로 와"
SUPERFLEX, <Fish&Chips> 국제갤러리. %nam%, 혹시 수렵과 채집을 해본 적 있나요? 저는 외갓집이 서해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여름방학에 외할머니댁에 가면 갯벌에 가서 바지락을 캐거나 굴을 따고는 했어요. 한 마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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