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or.see@maily.so
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아트: 보이는 것, 본다는 것
박찬경 «안구선사» 국제갤러리 . 우리가 서로를 영원히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은 곧 세상 사람들의 수만큼 다른 세계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시각' 예술 전시를 방문하는 것은 작가가 '본' 세계를 다시금
아트: 2026년 미술관 전시 소식
올해를 여는 그림들, 서울 가볼만한 곳. 구독자, 새해를 여는 그림으로 이대원의 〈감나무〉를 골라 이번 레터를 시작해봅니다. 이대원 화백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합니다. 색감과 구성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작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