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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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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sweet home, 서도호의 집 이야기
국립현대미술관 서도호 개인전에서 마주한 집의 기억들. 하루의 끝에 닫힌 문을 열고 어두운 공간의 불을 켜는 순간, 마침내 집입니다. 퇴근 후 손을 씻기 위해 가장 먼저 누르는 화장실 스위치, 좋아하는 과일을 씻기 위해 물을 트는 주방
아트: 무더위에는 전시보러 가야죠
에디터의 밀린 전시 위시리스트 함께 보기. 구독자님,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에게 이번 여름은 변화와 새로운 시작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일 하는 곳과 자는 곳이 동시에 바뀌어서, 매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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