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or.see@maily.so
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아트: 2026년 미술관 전시 소식
올해를 여는 그림들, 서울 가볼만한 곳. 구독자, 새해를 여는 그림으로 이대원의 〈감나무〉를 골라 이번 레터를 시작해봅니다. 이대원 화백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합니다. 색감과 구성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작
부귀와 장수의 염원, 그 화려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조선민화전> 3.27-6.29. 구독자 님, 어느덧 여름의 초입입니다. 봄부터 열린 전시들이 슬슬 끝날 즈음이지요. 상반기 추천 전시로 호암미술관의 <겸재정선>을 먼저 리뷰했는데요. 6월 놓치기 아쉬운 전시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