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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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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미술(관)에 울리는 글의 (목)소리
≪글짓, 쓰는 예술≫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구독자, 상상해보세요. 글이 시각미술이 될 때, 그러니까 글에게 육화된 몸을 주었을 때. 혹은 글이 음악이 될 때, 글에게 말할 수 있는 소리와 리듬을 주었을 때. 글이 문자
아트: 회화가 생명력을 가질 때
엄유정, 모레이의 부피들 전시 리뷰. 구독자, 잘 지내셨나요? 여러모로 봄이 기다려지는 겨울입니다. 추위가 누그러지고 3월이 코앞이네요. 3월이 오기 전에 대전시립미술관에 가득한 초록을 가져왔습니다. 대전시립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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