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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터너상의 그 터너가 경주에 옴
빛의 화가 터너 특별전, 우양미술관 <Turner: In Light and Shade> 리뷰 . 구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진솔한 관람기를 이어가고픈 다짐을 담아, 2026년 첫 글은 좀 더 특별한 전시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빛의 화가로도 불리는 영국의
요절한 천재 흑인 아티스트 말고, 그냥 바스키아
DDP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전시 리뷰. 감히 ‘무려’ 바스키아에게 ‘그냥’ 바스키아라니. 장 미셸 바스키아는 1980년대 뉴욕 아트씬의 라이징 스타였지만 8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3000여점의 작품을 남기고 27살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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