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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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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방문기 (1)
섬에서 예술로 참여와 회복, 희망을 노래하다. “예술제 티켓에 당첨되셨습니다! 티켓 교환권을 보내드릴 주소를 기재해 주세요.” 스팸인가 했더니 일본 카가와현의 서울 사무소에서 온 문자였습니다. 지난 봄 화랑미술제의 세토우치 국
요절한 천재 흑인 아티스트 말고, 그냥 바스키아
DDP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전시 리뷰. 감히 ‘무려’ 바스키아에게 ‘그냥’ 바스키아라니. 장 미셸 바스키아는 1980년대 뉴욕 아트씬의 라이징 스타였지만 8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3000여점의 작품을 남기고 27살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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