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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어서와, 놀자 주간은 처음이지?
열심히 일한 만큼 온전히 즐기는 미니 은퇴. 어떻게 하다 보니 놀자 주간을 보냈습니다. 생일 주간은 들어봤는데 놀자 주간은 처음이죠?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책의 존재를 알았을 때 제목 상으로 하루 4시간으로 짐작했는데요.
[일과삶] 책방지기 꿈을 위해 재능기부합니다
이러다 나도 책방 열지도 몰라. 작은 도서관에서 봉사하는 문우가 "도서관에 더 많은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임을 개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능기부 하실 분, 세미나를 이끌어 갈 분들을 발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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