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스페인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즐기는 여행. 3월 말에 멜버른 출장을 다녀오며 코로나 종말이 바짝 다가온 듯 여겨졌습니다. 2년 전 코로나가 닥쳤을 때 미리미리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못한 게 가장 후회되었습니다. 사전에서 해외
[일과삶] 낯선 경험으로의 초대
불안과 설렘 사이에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제목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아닌 이유는 '낯선 경험으로의 초대'와 관련 있어요. 대개의 프랑스인들이 브람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