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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헬스의 기쁨과 슬픔
저녁 7시 19분 해 질 녘 하늘. "수수수수양수수" 요즘은 수우미양가를 매기지 않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별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방법이었어요. 대학교 성적의 ABCDE처럼 과목별 성적을 다섯 개
[일과삶] 빨래걸이가 된 러닝머신, 더는 미룰 수 없었다
일과 삶에서 일, 운동, 삶으로. 20년 전쯤 러닝머신이 대중화되던 때 50만 원이라는 거금을 무리하게 투자해서 집에 들였습니다. 남편은 쓰지도 않을 걸 왜 사냐고 극구 반대했지만 헬스장에 오가고 샤워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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