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진심은 고객을 열광하게 만든다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백오더를 부르는 세일즈의 진수. 어린 시절부터 시력이 좋지 않던 저는 안경원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노안이 오니 누진 다초점 렌즈 때문에 더 큰 비용이 들더군요. 렌즈 아래쪽은 돋보기처럼 가까운 곳을, 렌즈 위쪽은
[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