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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플리마켓에서 재능 기부, 대화로 도서 추천을
일상생활에 힘이되는 대화와 그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플리마켓에서 시작된 식물학자의 식물상담 이야기인 《이웃집 식물상담소》를 읽으며 예전에 읽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학교, 교회,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바자
[일과삶] 감정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청각장애인 문우와 '나도 작가되기' 수업을 마치며. 봄꽃 향기 가득한 4월, '당신이 욕망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에서 아래와 같이 썼습니다. "복지관에서 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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