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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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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시간
혼자 즐기는 아침의 첫 기운, 암브로시아. 예전엔 4년 동안 편도 2시간을 출퇴근에 소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지겨워서 이제는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사는데요. 덕분에 아침에 여유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요즘은 그마저도
[일과삶] 롤러코스터의 종착역, 코로나
쉬어가라는 몸의 신호, 코로나. 인후통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쓴 글이 있었죠. '만일 코로나에 걸리면 병가를 내야 하나? 유급휴가를 낸다해도 일해야 하는데..' 등의 걱정을 했죠.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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