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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아보하? 나사하!
나를 위한,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위한 무해한 모임. 회사 일로 우울한 나날을 보내다가 따뜻하게 저를 품어주고 위안을 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오디오북은 들은 《우울해서 빵을 샀어》는 우울과 빵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찾아보니 원서 제
[일과삶] 산책을 믿으십니까?
하루 4km 산책이 주는 선물. 정신줄 놓고 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가 다가와 묻습니다. "도를 믿으십니까?" 코로나로 이런 분도 많이 줄어들긴 했지요. 브런치나 블로그 글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이렇게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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