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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책방지기 꿈을 위해 재능기부합니다
이러다 나도 책방 열지도 몰라. 작은 도서관에서 봉사하는 문우가 "도서관에 더 많은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임을 개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능기부 하실 분, 세미나를 이끌어 갈 분들을 발굴하는
[일과삶] 플리마켓에서 재능 기부, 대화로 도서 추천을
일상생활에 힘이되는 대화와 그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플리마켓에서 시작된 식물학자의 식물상담 이야기인 《이웃집 식물상담소》를 읽으며 예전에 읽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학교, 교회,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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