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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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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시간
혼자 즐기는 아침의 첫 기운, 암브로시아. 예전엔 4년 동안 편도 2시간을 출퇴근에 소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지겨워서 이제는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사는데요. 덕분에 아침에 여유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요즘은 그마저도
[일과삶] 내가 창조하는 세상
디지털 놀이터에서 놉니다. 지금은 잠잠하지만 한때 메타버스가 유행했습니다. 메타버스 안에 강의장도 만들고, 그 안에서 강의도 수강할 수도 있다는 것도 신기했죠. 굳이 메타버스 안에 들어가서 강의를 들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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