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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아들이 만든 김치짜글이
무작정 기다립니다. "엄마집에 한 번 갈게." "그래 와라. 뭐 먹고 싶어? 추어탕집에서 만날까?" "아니, 집에서 먹어. 내가 재료 가져갈게." 도대체 무슨 재료로 무엇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이야기도
[일과삶] 2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황금 같은 20대는 이미 지나가 버렸고 30대는 이제 중반에 접어든 시점. 생각해보면 아주 성숙하고 군자인 척하면서도 나 자신은 아주 부족하고 욕심도 많고 부족한 점이 많은 거 같다. 남은 인생 50년을 생각하며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데도 그러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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