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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직장인의 삶이 전부는 아니더라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은 1989년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를 썼는데요. 35년 전 혜안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주변에서 퇴사하면 새로운 문이 열리니 두려워 말고 달리는 기차에
[일과삶] 살아남은 자의 슬픔
해고 노동자가 된다는 것. 아태지역팀 10%의 인원이 잘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한국도 해당할까 봐 문의하는 팀원도 있었는데 다행히 그러진 않았습니다. 모두 놀라 회사에 실망하고 정떨어진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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