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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난방비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헬린이는 웃지요. 수개월을 망설이다 작년 10월 말에 처음으로 헬스에 도전하고 11월 말에 헬스의 즐거움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그 이후 3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번 주
[일과삶] 빨래걸이가 된 러닝머신, 더는 미룰 수 없었다
일과 삶에서 일, 운동, 삶으로. 20년 전쯤 러닝머신이 대중화되던 때 50만 원이라는 거금을 무리하게 투자해서 집에 들였습니다. 남편은 쓰지도 않을 걸 왜 사냐고 극구 반대했지만 헬스장에 오가고 샤워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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