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거품 목욕, 언제 해 봤나요?
버블바스로 사치스런 휴식을 즐겨요. 친구들과 호캉스를 가던 날, 저는 배스 밤을 사러 가게에 들렀습니다. 친구들은 "굳이 왜?"라며 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욕조가 있던 집에선 종종 거품 목욕을 즐겼지만, 이제 샤워
[일과삶] 호텔 방이 갤러리로?
그림은 1도 모릅니다만 그림 보러 다닙니다. "호텔에서 그림 전시를 한다고요?" "그럼요." "세미나실 같은 곳을 대관하나 봐요." "아니요. 호텔 방에서 해요." "호텔 방에서요? 너무 좁지 않나요?" "전체 층을 빌리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