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난방비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헬린이는 웃지요. 수개월을 망설이다 작년 10월 말에 처음으로 헬스에 도전하고 11월 말에 헬스의 즐거움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그 이후 3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번 주
[일과삶] 빨래걸이가 된 러닝머신, 더는 미룰 수 없었다
일과 삶에서 일, 운동, 삶으로. 20년 전쯤 러닝머신이 대중화되던 때 50만 원이라는 거금을 무리하게 투자해서 집에 들였습니다. 남편은 쓰지도 않을 걸 왜 사냐고 극구 반대했지만 헬스장에 오가고 샤워하는 시간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