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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같은 그림, 그림 같은 에세이.
뉴스레터
스물 셋_ 추억을 그리는 시간
너무 변하지는 마..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필름 카메라. 하프 카메라여서 36장 필름 한 롤을 사면 72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흐릿하고 눅눅한 색감이 날 때도 있었지만, 빛이 적당하고 피사
다섯 번째_ 나에 대해 얼마나 알아요?
내가 내게 괜찮은 사람이라고 인정 받는 것. 다섯 번째 이야기. 벌써 다섯 번째라니 좋다. 무언가 쌓아가는 느낌은 언제나 뿌듯하다.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해 글을 써 본 적이 많지만 늘 잠깐 하다 말거나 갈수록 흐지부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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