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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을 담은 따뜻한 편지 배달
뉴스레터
💌[010dandan] ☘️구독자! 2026년 4월 편지 보내요🌷
잠깐의 지루함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생각들 . 지루함을 즐기고 싶은 구독자에게 구독자, 제가 편지가 늦었죠? 제 편지를 기다리다 저에게 소중한 답장을 보내오신 분도 있어서 반가웠어요.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편지라는
💌[010dandan] 🌸구독자! 2026년 3월 편지 보내요🐝
고요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 고요한 밤을 보내고 싶은 구독자에게 어찌어찌, 꾸역꾸역,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면 훨씬 더 쉬워진대요. 그런가요?
💌[010dandan] 🎈구독자! 2026년 2월 편지 보내요💓
단순하게 살자. 단순해지고 싶은 구독자에게 구독자, 2월은 어떻게 보냈나요? 푹 쉬고 재밌게 놀았던 한 달이었어요. 베이징으로 가서 역사의 참맛을 알아보기도 하고 설 연휴 때 가족들의
[010dandan] 구독자! 2026년 새해 편지 보내요
내 안에 역할이 너무 많아. 1인 다역을 맡고 있는 구독자에게 구독자, 새로운 한 달 잘 보냈나요?
[010dandan] 구독자! 2025년 연말 편지 보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스러운 구독자에게 구독자의 2025년은 어땠나요? 모두 인사해요 안녕이라고. 안녕, 2025.
[010dandan] 구독자에게 2025년 11월 편지를 보내요
'해볼까?'하는 마음. 새로운 시도가 어려운 구독자에게 구독자, 유난히 따뜻했던 11월 어떻게 보냈나요?
[010dandan] 2025년 10월 구독자에게 좋은 삶이란?
좋은 삶을 살고 싶은 구독자에게 구독자, 유난히 연휴가 길었던 10월 어떻게 보냈나요? 저는 연휴에 충분히 뒹굴다가 시험도 몇 개 없어서 간만에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원
[010dandan] 2025년 9월 구독자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해요
사라져 가는 것을 붙잡으려는 구독자에게 구독자, 9월이 다 지나가버렸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가을이 찾아왔다. 행복한 순간도 흠뻑 만끽하고, 기쁨과 슬픔, 혼란의 눈물
[010dandan] 2025년 8월 구독자, 기지개를 쭉 펴고 함께 움직여봐요!
움직여야 직성이 풀리는 구독자에게 구독자, 8월. 여름을 어떻게 갈무리했나요? 9월이 와도 여전히 여름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010dandan] 2025년 7월 구독자, 도망친 곳에 낙원은 있나?
"동물은 위기의 순간에 도망친다. 허나 인간은 어쩌다 도망치면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을까. ". 🚨도망가고 싶은 구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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