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휴직 기간에 책 한 권의 작가가 돼본다는 것

전자책 한 편 완성하기, 가장 확실한 생산자 선언

2026.04.19 |
from.
arongst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휴직을 앞두고 있거나, 휴직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 혹은 한창 휴직 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생에 몇 번 없을 휴직 기간을 의미있게 보내보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연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전해드려볼까 합니다. 휴직 기간에 목표로 삼으면 좋을 법한 아이템들을 한 주에 한 가지 테마를 정해서 보내드릴 예정이에요. 

오늘 가져온 주제는 '휴직 기간에 책 한 권의 작가가 되어보기' 입니다. 직장에선 아무개씨로 집에선 엄마 아빠로만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의 작가라는 정체성이 생긴다는 것은 그저 '책을 냈다.' 혹은 '부수입이 생겼다.'라는 의미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해볼게요!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애비로드의 613클럽

육아(6)도 일(1)도 삶(3)도 다 잘해내고 싶은 육아인의 이야기를 주1회 들려드릴게요.

뉴스레터 문의arongst@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