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휴직을 앞두고 있거나, 휴직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 혹은 한창 휴직 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생에 몇 번 없을 휴직 기간을 의미있게 보내보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연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전해드려볼까 합니다. 휴직 기간에 목표로 삼으면 좋을 법한 아이템들을 한 주에 한 가지 테마를 정해서 보내드릴 예정이에요.
오늘 가져온 주제는 '휴직 기간에 책 한 권의 작가가 되어보기' 입니다. 직장에선 아무개씨로 집에선 엄마 아빠로만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의 작가라는 정체성이 생긴다는 것은 그저 '책을 냈다.' 혹은 '부수입이 생겼다.'라는 의미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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