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종일 맞벌이 육아라는 빌런과 싸우며 슈퍼히어로가 되어가는 워킹맘, 워킹대디 여러분! 육아도 일도 삶도 다 잘하고 싶은 613클럽의 애비로드 입니다. 오늘은 ‘육아휴직, 다르게 살아보기’ 시리즈 10번째 칼럼입니다.
이번 주 칼럼은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직 한 해인 2023년 당시를 돌아보며 작성해봤습니다. 휴직 때의 남다른 마인드셋을 품고 맞이하는 복직이기에 만만치 않은 현실일지라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한 해였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오늘은 제가 육아휴직 후 복직 후 삶의 경험들과 슬럼프,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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