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57번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올 한해 동안에 제일 잘 한 일이 생애 처음으로 심리상담을 받은 것이라 말하는 지인이 있어요. 유독 마음이 힘든 시기 받았던 상담이 큰 위안이 되었던 것이죠. 그래서 오늘 주제는 생애 첫 심리상담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상담실 문을 열고 나서 달라진 것들

💌회사 화장실에서 울던 직장인 A(31세/마케터)
- 일요일 밤만 되면 그냥 몸이 아팠어요.
- 말만 월요병이 아니라 정말로 아팠던 거죠."

💌상담이 두려웠던 스타트업 B(36살/개발자)
- 우울감과 무기력이 찾아와 시작한 상담,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인정욕구/성과에 목 말랐던 C(39살/워킹맘)
- 제 직함을 벗으면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을까봐 두려웠어요.
- 쉬지 않고 일해야만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느꼈죠.

✨상담받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

📌나에게 맞는 전문가 찾는 법
📌어디서 상담 받을 수 있을까?
- 마음바우처: 건강보험공단 통해 신청 가능(소득 기준 충족 시)
- 직장 EAP 프로그램: 회사 인사팀에 문의
- 대학 상담센터: 재학생/졸업생 무료
- 자체 상담센터: 구청/시청 정신건강복지센터
- 온라인 플랫폼: 마인드카페, 트로스트 등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
- 개인상담: 회당 7만~15만원 (센터에 따라 차이)
- 온라인상담: 회당 5만~10만원
- 마음바우처: 본인부담 10~20% (월 16~20만원 한도)
- 직장 EAP: 무료 (보통 6~10회)
📌첫 상담 어떻게 진행되나요?
- 초기면담 시간: 30~50분
- 현재 어려움과 상담 목표 이야기
- 필요시 심리검사 안내
- 상담 빈도와 기간 논의

[앤디의 몇 줄 코멘트]
오늘 상담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혹시 이런 생각이 드셨나요?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나도 한번 가볼까?" "용기를 내볼까?"
그렇다면 오늘 앤디의 레터는 정말 성공한 거에요!
심리상담은 약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한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자신의 마음을 돌볼 줄 아는 사람,
스스로에게 투자할 줄 아는 사람,
변화를 선택할 용기가 있는 자만이 가는 곳입니다.
첫 걸음이 가장 여렵습니다. 하지만 그 한 걸음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혹시 망설여진다면 이 말을 기억하세요.
"상담실 문을 열고 나서 후회한 사람은 없었다고요"
후회한 건 '왜 더 일찍 오지 못했을까'였어요.
당신의 마음챙김 친구, 앤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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