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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연정모와 차재신이 시와 산문을 보냅니다. 이곳이 우리의 지면!
뉴스레터
[🌤️시인이기66] 4월의 시 보냅니다
〈인공 파도〉와 〈조계지 1〉. 시인이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지런한 차재신입니다. 제가 곧 나가 봐야 해서요, 인사말은 짧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시인이기65] 시 창작의 영업 비밀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주말엔 차재신네 농구 동호회 야유회에 껴서 놀러갔다 왔어요. 어쩌죠? 너무 재밌었습니다. 복작복작 떠들고 놀고 자는 게
[🌤️시인이기64] 시 읽기의 멋진 점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나무들에 잎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깥에 나서는 마음이 신선합니다, 즐겁습니다. 일요일인 어제는 원래 다른 일정
[🌤️시인이기63] 3월의 시 보냅니다
〈미기후〉와 〈세이 헬로우 투 파라다이스〉
[🌤️시인이기62] 봄 산책 하시지요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토요일입니다. 저는 주말에 지나치게 일찍 깬 후 하루 종일 억울해하고 또 피곤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
[🌤️시인이기61] 도대체 어쩌자고 내가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시간에 쫓기며 마감하지 않은 것이 얼마만인지요. 며칠 전, 퇴근하고 차재신을 불러냈습니다. 각자 작업하자고요. 파스타 싹
[🌤️시인이기60] 2월의 시 보냅니다
〈여름을 죽인 후 겨울이 계속되었다〉와 〈항해〉
[🌤️시인이기59] 낯선 동네를 달릴 때에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이제 정말 봄 날씨네요. 사실 저는 초봄의 이 건조함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바람이 아직 차고, 몸이 날씨에 적응하
[🌤️시인이기58] 정말 좋았지. 응 정말 좋았다.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저는 지금 브리즈번으로 가는 밤 비행기 안에서, 맥북 메모장에 이 글을 적고 있어요. 푹 자고 일어나면 계절이 반대인 나
[호외💛] 조금 깨물고 몰래 버리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요즘 자다가 문득문득 깨곤 해요. 그러다 다섯 시쯤엔 다시 잠들기를 포기하고 몽롱하게 누워 해 뜨길 기다립니다. 지난 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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