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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연정모와 차재신이 시와 산문을 보냅니다. 이곳이 우리의 지면!
뉴스레터
[🌤️시인이기69] 5월의 시 보냅니다
〈인공 파도〉와 〈에메랄드〉. [시인이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차재신입니다. 지난 호에 겨를이 없어 인사를 제대로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날씨가 슬슬 더워지고 비도 내립니다. 2달 뒤면 벌써
[🌤️시인이기68] 아직 파도가 안 끝났나 봐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지난 달에 완성하고 이미 지면 발표를 위해 보냈던 시를 싹 다시 고치고 있습니다. 편집자 선생님께서 교정지를 보내주셨는데
[🌤️시인이기67] 투명하기 투명해지기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요즘 시가 많이 써집니다. 후루룩 여러 편을 동시에 쓰곤 해요. 당연한 말이지만 그 시들이 다 맘에 드는 건 아니고, 영
[🌤️시인이기66] 4월의 시 보냅니다
〈인공 파도〉와 〈조계지 1〉. 시인이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지런한 차재신입니다. 제가 곧 나가 봐야 해서요, 인사말은 짧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시인이기65] 시 창작의 영업 비밀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주말엔 차재신네 농구 동호회 야유회에 껴서 놀러갔다 왔어요. 어쩌죠? 너무 재밌었습니다. 복작복작 떠들고 놀고 자는 게
[🌤️시인이기64] 시 읽기의 멋진 점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나무들에 잎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깥에 나서는 마음이 신선합니다, 즐겁습니다. 일요일인 어제는 원래 다른 일정
[🌤️시인이기63] 3월의 시 보냅니다
〈미기후〉와 〈세이 헬로우 투 파라다이스〉
[🌤️시인이기62] 봄 산책 하시지요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토요일입니다. 저는 주말에 지나치게 일찍 깬 후 하루 종일 억울해하고 또 피곤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
[🌤️시인이기61] 도대체 어쩌자고 내가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시인이기]의 연정모입니다. 시간에 쫓기며 마감하지 않은 것이 얼마만인지요. 며칠 전, 퇴근하고 차재신을 불러냈습니다. 각자 작업하자고요. 파스타 싹
[🌤️시인이기60] 2월의 시 보냅니다
〈여름을 죽인 후 겨울이 계속되었다〉와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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