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 무료 구독: 한 달에 두 번, 시를 쓰기 위해 읽고 보고 듣고 찾은 것들을 적어 보냅니다. 매달 14일과 28일에 메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 구독: 한 달에 한 번, 그렇게 완성한 시를 두 편 보내드립니다. 매달 28일에 메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beingapoet@maily.so
시인 연정모와 차재신이 시와 산문을 보냅니다. 이곳이 우리의 지면!
뉴스레터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현경 님!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음감회로부터 벌써 또 한 달 가까이 지났네요. 작별 인사하고 나와 혼자 걷던 마음 얼마나 충만했던지요! 모두가 편안히 ...
안녕하세요! 정모님, 현경입니다. 차차가 소식을 전해주어 알게 되었어요 ㅎㅎ 소중한 지면에 그 날의 이야기를 남겨주시다니 기쁩니다. 읽고 또 읽으면서 미묘한 힘을 받습니다. ...
중딩 재신의 영혼을 흔들었던 시, 차차 님은 어떻게 읽으셨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지금의 우리를 구성해 버린 그 시절의 요소...를 나누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이...
'당신을 기다리는 문장과 만나길 바란다.' 적어주셨던 재신 님의 배경(?)을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멋진 문장을 만나셨으니, 시인이 되실 법도 하군! 생각했어요😌 제 중학생...
차차 님, 안녕하세요! 정모예요. 소식 전해주신 날만 해도 초여름 날씨였는데 어제 오늘은 여름의 한복판 같네요. 이 더위를 반겨 보고자 어제는 한낮에 벤치 앉아 책 읽어 보...
안녕하세요, 차재신입니다. 세상만사를 전부 그런 방식으로 익히게 되다 보니 몸 성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캬캬,,
흔들리고 나서야 있는 줄 알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등산 다음 날 있는 줄도 몰랐던 근육에서 느껴지는 고통처름…
오늘 비로소 여름이 된 것 같아요. 재신, 정모 시인님 늘 건강 유의하셔요! 시와 시쓰기 이야기 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아 ^0^
유기농님 안녕하세요, 차재신입니다. 친히 댓글 달아주셔서 무척 감동이에요. 저는 늘 '니들이 어떻게 읽건 간에, 내가 재밌으면 쓸 거다.'는 심정으로 원고를 쓰는데요. 그러다...
이제 나는 시로 먹고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원래도 그러지 못했으니 괜찮다. 누구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