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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연정모와 차재신이 시와 산문을 보냅니다. 이곳이 우리의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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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님, 안녕하세요! 정모예요. 소식 전해주신 날만 해도 초여름 날씨였는데 어제 오늘은 여름의 한복판 같네요. 이 더위를 반겨 보고자 어제는 한낮에 벤치 앉아 책 읽어 보...
안녕하세요, 차재신입니다. 세상만사를 전부 그런 방식으로 익히게 되다 보니 몸 성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캬캬,,
흔들리고 나서야 있는 줄 알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등산 다음 날 있는 줄도 몰랐던 근육에서 느껴지는 고통처름…
오늘 비로소 여름이 된 것 같아요. 재신, 정모 시인님 늘 건강 유의하셔요! 시와 시쓰기 이야기 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아 ^0^
유기농님 안녕하세요, 차재신입니다. 친히 댓글 달아주셔서 무척 감동이에요. 저는 늘 '니들이 어떻게 읽건 간에, 내가 재밌으면 쓸 거다.'는 심정으로 원고를 쓰는데요. 그러다...
이제 나는 시로 먹고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원래도 그러지 못했으니 괜찮다. 누구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
넘 재밌어요
어머나 차차님! 저 분명 답글을 달았었는데 온데간데없어졌네요. ㅠㅇ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까지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
정모님, 드디어 시집을 출간하시군요! 기대되고 덩달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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