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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을 위해, 책을 요약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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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전달자 휴재 안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책전달자입니다. 무기한 휴재 안내를 드리고자 마지막 메일을 드립니다. 그동안 책전달자 글을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지고 구독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저희
서울엄마들(조지은)-북바다
학벌지상주의, 학력지상주의, 엘리트주의, 스펙중심주의, 입시지상주의, 서열주의, 능력주의, 금수저·흙수저 계급주의... 익숙한 단어들이다. 너무 익숙해서 가끔은 이 단어들이 마치
0칼로리의 날들 (헤이란) _ 천유
영혼을 풀칼로리로 채워주는 이야기. 4월 봄입니다. 나른한 봄날, 졸린 눈을 크게 뜨기 위해 무얼 하시나요?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신하영)_천유
당신은 견디지 못할 것 같은 시간도 이미 견뎠고 다가올 시련도 어떻게든 견뎌낼 것이다.. 감성 에세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이 책은 한번 펼쳐보고 싶었을까요?
미쳐있고 ...(허미나)_북바다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약은 의학적인 산물이 아니라 사회적 산물이다. 그렇게 치면 질병 역시 사회적 산물이다. 사회에서 즉 대중들이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질병이 되기도 하고 질병이 아닐수도 있다는 뜻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조승리)_천유
2025년은 지랄조차 부스터가 되길 바라며 . 샘터 문예공모전 대상을 받은 조승리 씨의 자전적 에세이로 달 출판사에서 펴냈습니다.
센트리움(복일경)_북바다
>소, 돼지, 닭, 청소년, 수감자 들의 공통점은? >청소년 자살율 1위 📖센트리움_2115년 닭과 돼지, 소를 키우는 공장형 축사. 📖.38 빌딩에는 간판 하나 없지만 100층
엄마의 얼굴 (김재원)_ 천유
그리움은 오래된 애도입니다. . "그리움은 오래된 애도입니다." p. 5 책 속의 문장으로 2025년 첫 편지를 시작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제목 없음
감동적인 동양철학... 뜨거운 감각이 온몸으로 전해지다.내게 동양철학은 바이즈 작가의 나를 잃어도 괜찮아(이하 나잃괜)이다. 나잃은 마음이 힘들 때(일이 능력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낯선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다(정헌목, 황의진)_북바다
논문의 글과 문학에서 다루는 글은 다르다. 이건 말할 것도 없다.쉽게 말해(...) 그러나 소설은 다르다. 소설은 이성과 감성이 공존해야하다.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거나, 공감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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