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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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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뉴스레터
[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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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와 출판
대극천 오도로끼 확신의 딱복파로부터. 요즘 아침마다 복숭아를 먹습니다. 반납작 복숭아라고 불리는 대극천 봉숭아인데요. 자두만 한 크기에 털이 보송보송한 핑크빛 복숭아입니다. 물에 뽀도독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곤 해요.
마지네일리아의 거주자
오늘의 책 겉핥기. 제가 예전에 블로그 카테고리 이름으로 '책 겉핥기'을 쓴 적이 있어요. (*띄어쓰기 권고 사항은 겉 띄고 핥기지만 붙여 쓰고 싶어서 붙여 썼습니다.) 일종의 '읽지 않은 책에 대해
갑자기 등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동안 영감 매일 메일이 오지 않아서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셨나요? 아니면 맨날 쌓이던 곤란한 뉴스레터를 열어보지 않아도 돼서 편안하셨나요? 저는 매일 조금
우리는 가끔 고장나지
너무 많은 걸 봐서 오히려 아무것도 출력되지 않을 때가 꽤 있다. 스물일곱, 책덕 출판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27년 내내 그랬다. 손가락으로 목구멍을 쑤셔도 도무지 뱉어지지 않는
오늘 쓸 것과 매일 메일
다시 '자유일꾼의 영감 매일 메일'을 시작합니다. <Savemyself09!>를 출간한 영빈 님이 매일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매일 쓰고 싶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쓰는 일이 하루를 다 보내고 남은
글은 아침에 쓰는 것이 좋다
밤에 쓴 글을 약간 부끄러워 하며. 매일 뉴스레터를 쓰는 것에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역시 자정이 얼마 안 남은 시간까지 메일을 못 보내면 살짝 초조해진다. 최악(?)의 경우에는 점만 찍어 보내면 된다지만 누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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