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복숭아를 먹습니다. 반납작 복숭아라고 불리는 대극천 봉숭아인데요. 자두만 한 크기에 털이 보송보송한 핑크빛 복숭아입니다. 물에 뽀도독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곤 해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아스라한 향을 오래도록 만끽하고 싶지만 작아서 금방 사라지곤 합니다. 저의 식성은 질척한 것보다는 건조한 것을 선호하는 듯합니다.
요즘 아침마다 복숭아를 먹습니다. 반납작 복숭아라고 불리는 대극천 봉숭아인데요. 자두만 한 크기에 털이 보송보송한 핑크빛 복숭아입니다. 물에 뽀도독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곤 해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아스라한 향을 오래도록 만끽하고 싶지만 작아서 금방 사라지곤 합니다. 저의 식성은 질척한 것보다는 건조한 것을 선호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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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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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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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이야기(간단한 2025년 회고)
4-5년 전부터 에버노트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런 저런 기록 앱을 이용해보다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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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와리가리
지난 토요일에는 망원유수지 공원에 가서 반려인과 캐치볼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찍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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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을 계속하는 유일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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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인 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나 몸을 꽁꽁 싸매고 당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사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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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십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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