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복숭아를 먹습니다. 반납작 복숭아라고 불리는 대극천 봉숭아인데요. 자두만 한 크기에 털이 보송보송한 핑크빛 복숭아입니다. 물에 뽀도독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곤 해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아스라한 향을 오래도록 만끽하고 싶지만 작아서 금방 사라지곤 합니다. 저의 식성은 질척한 것보다는 건조한 것을 선호하는 듯합니다.
요즘 아침마다 복숭아를 먹습니다. 반납작 복숭아라고 불리는 대극천 봉숭아인데요. 자두만 한 크기에 털이 보송보송한 핑크빛 복숭아입니다. 물에 뽀도독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곤 해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아스라한 향을 오래도록 만끽하고 싶지만 작아서 금방 사라지곤 합니다. 저의 식성은 질척한 것보다는 건조한 것을 선호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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