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책덕 뉴스레터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냅니다

오랜만에 보내는 자유일꾼 뉴스레터

2025.09.11 | 조회 185 |
0
|

안녕하세요. 

어제 집에 가는 길에 하늘을 올려다 봤어요.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이 눈을 가득 채웠습니다. 뭘까, 서른 아홉 번째 맞이하는 가을 하늘... 어김없이 찾아와 줘서 고맙더라고요. 오늘까지 살아있다는 게 새삼 신기합니다. 여러분도 신기해 해보시면 어떨지? 마음가짐이 약간 달라지더라구요.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책덕 뉴스레터

구간보다 신간, 조급함보다 다시 시작

글쓰기 동굴과 책덕 참견회, 다시 엽니다!. 지난 1월 말 반려인이 오래 다니던 회사를 나와서 '자유꾼'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자기는 일이 없으니까 '자유일꾼'이 아니라 '자유꾼'이라고 하네요🙄) 그만두겠다고 결심하기까지는

2026.03.16·조회 216
책덕 뉴스레터

나에 대해 알게 된 것 몇 가지

새삼스럽게 알아차리면 인생이 조금 달라질지도?. 나로 사는 일에 익숙해지면 조금 위험하다는 생각을 해요. 삶이라는 게 쉬어가는 구간이 없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변화하는 나'를 알아차리기가 어렵잖아요?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새로

2026.03.30·조회 170·댓글 5
책덕 뉴스레터

불안은 미루고 두려움은 누리기

지난 주에 스레드에 "1인출판에 관해 질문을 남겨달라"는 글을 올렸어요. 댓글이 달리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어떤 질문이 올라올지 조금 긴장되기도 했는데요. 요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2026.03.23·조회 140·댓글 2
책덕 뉴스레터

책덕은 연중유휴

PMS와 무기력, 알바 물색하는 이야기, 매트릭스 보지도 않고 용기 얻은 사연, 책표지 구상 중 작업 보고. 주말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싶었거든요. 뱃속이 더부룩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지고 어지러운 거예요. 호르몬이랑 관계가 있나 싶어서 ...

2026.04.06·조회 174·댓글 14
책덕 뉴스레터

아침에 마카레나를 추면 몸과 마음이 좋아진다?

무기력 이기기 팁 하나 더, 직접 머리 자르기 팁(?), 불안 마케팅에 대한 반발심과 좋아서 하는 마케팅 생각과 . 옛날에 유행했던 마카레나 춤을 아시나요? 며칠 전에 우연히 마카레나 노래를 듣는데, 신이 나더라고요. 제가 출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춤이라 오랜만에...

2026.04.13·조회 141·댓글 6
책덕 뉴스레터

처음 만나는 자유일꾼

워크시트를 공유합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설 연휴가 다가왔네요. 저에게는 태어나서 40번째 맞이하는 설날입니다. 40번이라... 꽤 많이 설을 보내봤네요. 그런데 왜 맞이할 때마다 어색하고 도

2026.02.16·조회 150
© 2026 책덕 뉴스레터

[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