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쨌거나 책 이야기

얼키설키 쓴 글 사이로 인간적인 매력이 뚝뚝

2025.11.19 | 조회 85 |
0
|
from.
김민희
자유일꾼 뉴스레터의 프로필 이미지

자유일꾼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최근 몇 년 사이에 필사 책이 엄청나게 쏟아진 것 같아요. 멘탈 관리나 스트레스 해소 혹은 문해력을 지키기 위한 방편으로 필사가 유행인가 싶더라고요. 출판사 입장에서는 이미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출판물을 노트만 추가해서 내면 되니까 꽤 남는 장사이긴 하죠. 혹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으 작품을 필사책으로 내기도 합니다. 

저도 요즘 문장력이 좀 제자리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국 작가의 글을 좀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찾은 게 박완서 작가의 책입니다. 예전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을 때 굉장히 쉽게 술술 읽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 책 말고 다른 책은 제대로 읽지 않았던 것 같아요.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자유일꾼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