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쨌거나 책 이야기

인생은 와리가리

2026.01.05 | 조회 183 |
1
|

지난 토요일에는 망원유수지 공원에 가서 반려인과 캐치볼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찍찍이 캐치볼인데요. 저는 어릴 때부터 공놀이를 좋아했어요. 피구를 특히 좋아했고 테니스공을 던지고 받으면서 노는 '와리가리'라는 놀이도 초등학교 때 엄청 많이 했어요. 

여학생들은 중학교-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체육 활동이 현저히 줄어드는데요. 체육 시간에 하는 운동들은 재미가 없었어요. 너무 말라서 근력이 없는 편이라 체력장을 해봤자 괜찮게 기록내는 분야도 없었네요. 그나마 오래 달리기 정도?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1개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 림주의 프로필 이미지

    림주

    0
    3달 전

    멤버십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다른 뉴스레터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내일 만나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에는 다용도실에서 그림책 마니아 캠프가 있어서 간단히 청소하고 손님맞이를 했어요. 저녁에 마무리하러 가는 길에는 진눈깨비가 내렸어요. 눈

2025.12.15·조회 225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자유일꾼이라는 말을 다시 꺼내보기까지

'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까지는 부끄러워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유일꾼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소개를 하곤 했습

2026.01.16·조회 134·댓글 1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새해엔 복 많이! 책 많이!

새해 첫 날인 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나 몸을 꽁꽁 싸매고 당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반려인이 가끔 가서 일출이나 일몰을 찍는 스팟이 당산역 6번 출구에 있다고

2026.01.01·조회 158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출판을 계속하는 유일한 전략

아이폰에 깔린 크롬 앱을 켜면 어느 순간부터 뉴스 기사나 커뮤니티 글을 추천 콘텐츠로 띄워주더라구요. 어떻게 제 관심사를 파악한 건진 모르겠지만 보통 책이나 출판, 등산 여행지,

2026.01.07·조회 162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말랑 말랑 송편 마음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 모집 공고가 올라왔네요. 처음엔 가져갈 책도 없고 해서 전혀 생각도 안 했는데 지원이나 해놓고 떨어지면 말고 붙으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까 싶기

2026.01.15·조회 115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천천히 굿바이

2025년 마지막 날 아무것도 뱃속에 집어넣지 않고 있었더니 몸속에서 굉장한 소리가 났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사과를 깎아 먹었다. 굉장히 큰, 영주에서 온

2025.12.31·조회 159·댓글 2
© 2026 책덕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책덕으로 거듭나는 시간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