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글을 다시 읽는 일은 마치 발 씻은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합니다. 못 마실 것도 없지만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이죠. 얼른 하수구로 흘려 보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여러분에게 보내기 위해 만든 뉴스레터 소책자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중철 제본에 얇은 책자라 너무 볼품 없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나름 표지의 색이 깊이있게(?)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글을 다시 읽는 일은 마치 발 씻은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합니다. 못 마실 것도 없지만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이죠. 얼른 하수구로 흘려 보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여러분에게 보내기 위해 만든 뉴스레터 소책자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중철 제본에 얇은 책자라 너무 볼품 없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나름 표지의 색이 깊이있게(?)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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