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잘될레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버크만 전문 코치, 주디 김현주입니다.
저는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10년간 일했고, 지금은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일과 관계에서 자기만의 방향을 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러분을 ‘잘될러’라고 부를게요.각자의 자리에서 조금 더 잘해보고, 잘 지내고 싶은 마음으로 모인 우리에게 붙인 이름이에요.

원해서 간 회사인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
이런 고민 앞에서, 자기이해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언제 힘을 내고, 무엇을 필요로 하며, 어떤 상황에서 여유를 잃는지 살펴보는 거예요.
나에게 필요한 조건을 알면 일하는 방식을 조정하고,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전하고, 다음 선택의 기준을 세울 수 있으니까요.

우리 잘될러들은 이런 것들을 얻어갈 수 있어요!
제가 일하며 겪은 경험과 교육 현장에서 배운 것에 버크만의 관점을 더해,여러분이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일과 커리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질문, 작은 실천의 실마리를 전하려고 합니다.
버크만은 흥미와 행동 방식, 주변에 바라는 조건, 스트레스 반응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도록 돕는 검사예요. 검사를 받지 않았어도, 나를 더 잘 알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히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버크만의 관점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 잘될레터의 이야기를 조금 더 풍성하게 읽고 싶다면 아래 가이드를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잘될레터를 읽고 나를 알아주는 것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또 나에 대한 한 가지를 더 이해하거나, 나를 위해 시도해볼 방법 하나가 떠오르면 좋겠습니다. 일과 관계에서 궁금했던 순간이 있다면 인스타그램 DM이나 뉴스레터 댓글로 들려주세요. 앞으로 함께 다룰 이야기의 소중한 힌트가 됩니다.
나를 알면, 잘될 방법이 보이니까.
우리 잘될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조금씩 더 잘될 수 있도록,
주디도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더 잘되기를 응원하며,
주디 드림
나에게 맞는 잘될 방법을 더 찾아보고 싶다면
버크만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자기이해를 통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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