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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코치로 살아가면서, 그 주에 겪었던 가장 인상적인 경험과 통찰을 글에 ‘진솔하게’ 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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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대화] 39. 마음의 '가시'를 빼고 살고 싶어서
부모는 아이가 세상에서 만난 최초의 사람이면서 동시에 아이가 최초로 미워한 사람이다 .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코치로 일하기] 117. 새벽거인: 전문코치의 새벽 4시
어제 밤 9시 좀 지난 시각 아이들을 재우다 어느 순간 스르르 잠들었다. 그리고 방금 자연스럽게 눈을 떴다. 몇 시 즘 되었길래 눈이 떠졌지 하고 어둠 속을 헤치고 작업실까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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