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chheeso@gmail.com
전문코치로 살아가면서, 그 주에 겪었던 가장 인상적인 경험과 통찰을 글에 ‘진솔하게’ 담아가고 있어요.
뉴스레터
구독자
[코치로 일하기] 142. 여한없이 준비했으니, 이제 '함께하시는 분들'이 채울 거란 믿음
'사이시옷' 10주년 오프라인 워크샵(7/4토) 후기
[코치로 일하기] 141. 매듭을 지어야, 또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멈추어 자신의 삶을 '해석'하고 있나요?. 레터를 써야 하는데, 자꾸 일어나서 다른 걸 한다. 갑자기 책장을 다 꺼내 다시 꽂아보고, 나중에 해도 되는 영상을 보고 강의 준비를 한다. 속이 답답한지 탄산수를 연거푸 마신다.
[코치로 일하기] 140. 드디어 '홈페이지'를 '1차 정돈'하였다
1차 정돈을 마치면, 2차, 3차를 할 수 있다 . 내가 '전문코치'로서 활동하면서 가슴에 가장 오랫동안 품은 해묵은 과제 중에 하나는 단연코 '홈페이지'였다. (그대는 코치로서 홈페이지가 있는가. 그대도 나처럼 해묵은 과제 중 하
[나와의 대화] 32. 9와 4분의 3번 승강장 티켓을 쥔 당신에게
사실 '두려움'이 나를 가장 격렬하게 응원하고 있는 거라면 . [Hello] 지난 한 주 어땠나요?
[나와의 대화] 31. 나의 '두려움'과 함께 춤춰줘서 고마워요
함께라면 나눌 수가, 오를 수가, 닿을 수가 있을까 (+오늘은 레터 '코치로 일하기'와 콜라보).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지냈나요?
[코치로 일하기] 139. 코치로서 '업'을 매달 점검할 NEW 5가지 질문
: 나는 코치로서 잘 지내고 있을까? Ver 2.0을 앞두고서. .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오늘은 엊그제 코칭스터디 방에 올려드린 새로운 '코치로서 목표관리하는 툴(ver 2.0)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먼저 이전 글을 읽고 오
[나와의 대화] 30. 내가 '초토화' 되었을 때 (feat. 6월의 Angel ‘Support)
수많은 셀프 욕 너머에는 누구보다 그걸 잘 해보고 싶었던 내 진심이 있었다 .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냈나요 반가워요, 잘 지냈나요. 지난 한 주 쉬었다고, 이 레터를 통해 만날 당신과의 연결감에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지난 한 주는 어떻게 보냈나
[나와의 대화] 29. 한없이 쳐진 나뭇잎들 그리고 다음 날 예고된 비소식
완전무결하고 질서정연한 신비 the flawless, methodical mystery. [Hello] '몸'이 보내는 신호에 대하여
[코치로 일하기] 138. ChatGPT에게 내 SNS 글을 맡겨보았다
: 코치로서 '알리는 글쓰기'의 2단계에 대하여 . #1 코치로서 '알리는 글쓰기' 2단계에 대한 생각 코치의 여러 활동들 중 하나는 자신을 '알리는' 활동일 것이다. 그리고 이 알리는 활동 중 하나가 '글쓰기'이다. (Q. 글쓰기
[나와의 대화] 28. 난 '우리'를 영영 잃지 않아, 너도 영영 그럴 거지?
무의식은 어떤 순간에도 우리의 편. [이번 주의 노래] 0+0, 한로로
전문코치로 살아가면서, 그 주에 겪었던 가장 인상적인 경험과 통찰을 글에 ‘진솔하게’ 담아가고 있어요.
뉴스레터 문의coachheeso@gmail.com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